'빽가와 불화설' 문원 "형, 멋있어 보여요" 달라진 분위기 > 스포츠/연예

본문 바로가기
경찰청
대한민국 경찰타임즈
해양경찰청

 최종 기사편집 : 2026-09-07 06:28:27
사이트 내 전체검색

스포츠/연예

'빽가와 불화설' 문원 "형, 멋있어 보여요" 달라진 분위기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기자 작성일2026-07-23 05:06

본문

9ee2d5dc2ce108092eac68c97d9f7e0e_1784751306_6799.png
양대홍기자=      신지의 남편 문원이 빽가와 보다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21일 방송한 MBN 예능 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 8회에서는 신지·문원 부부가 코요태 멤버 김종민과 빽가를 캠핑장으로 초대해 식사를 함께한다.


빽가는 활동하면서 싸운 적 있냐는 문원의 질문에 "많다.  소리지르고 싸우고 이랬던 건 20대 초반에 종민이형과 신지가 그랬다"고 했다.

신지는 "옛날에 장난 아니었다. 제가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 김종민이다. 종민오빠는 잘 참다가 담아뒀다 확 터지는 스타일이었다"고 했다.

빽가는 "근데 그땐 다들 예민하고 철도 없었다. 우리가 생각해 보니 크게 싸웠던 적은 없는 것 같다"고 했다.


신지는 "이젠 의견 충돌이 생겨도 유연하게 얘기하니 다툴 일이 없다"고 했다.

문원은 "저도 어떻게 하면 오랫동안 사랑하며 지지고 볶고 살까 (형들을) 보고 배운다"고 했다.

김종민은 "싸우든 삐치든 우리는 오래 가려는 생각이 있다. 지금 싸우더라도 내일 어떻게 괜찮아질까를 고민한다"고 했다.

빽가는 "우린 계속 오르막길이다. 돌아서면 내리막길인데 그걸 돌아보지 않으려 한다"고 했다.


신지는 "이젠 의견 충돌이 생겨도 유연하게 얘기하니 다툴 일이 없다"고 했다.

문원은 "저도 어떻게 하면 오랫동안 사랑하며 지지고 볶고 살까 (형들을) 보고 배운다"고 했다.

김종민은 "싸우든 삐치든 우리는 오래 가려는 생각이 있다. 지금 싸우더라도 내일 어떻게 괜찮아질까를 고민한다"고 했다.

빽가는 "우린 계속 오르막길이다. 돌아서면 내리막길인데 그걸 돌아보지 않으려 한다"고 전했다.



9ee2d5dc2ce108092eac68c97d9f7e0e_1784750954_1699.png

ydh3250@hanail.net

뉴스 최신글


대한민국 경찰타임즈

제호 : 재단법인 대한민국경찰타임즈   |    등록번호 : 경기, 다00886    |    등록일자 : 2004년 11월 12일
발행인 : 노재호    |    편집인 : 김상배   |    주소 :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경안천로 305 (지월리) 102호    |    전화 : 031-763-9554    |    이메일 : nojaeho@nate.com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재호   |    기사보호책임자 : 김상배

Copyright © (재)대한민국경찰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대한민국 경찰타임즈에 게재된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복제, 게시를 불허합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