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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 "3년 출연료, 한 푼도 못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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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기자 작성일2026-06-16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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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홍기자=    그룹 '시크릿' 출신 가수 겸 배우 전효성이 과거 3년간 출연료를 정산받지 못했던 심경을 고백했다.


전효성은 1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 영상에 출연해 방송인 김숙과 과거 케이블TV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출연 시절을 회상했다.


이날 김숙이 "효성이가 3년 동안 일한 출연료를 아예 받지 못했다"고 안타까워하자, 전효성은 이를 인정하며 "당시 20대에서 30대로 넘어가던 시기였는데, 일 외에 다른 곳에서 행복을 찾는 방법을 몰라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 시련의 시간 동안 인생 공부를 많이 했고 성숙해졌다"며 공백기 동안 미래를 대비해 반려동물관리사와 반려동물장례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한 근황을 전했다.

2년간의 공백기를 보낸 전효성은 "최근 다시 가수가 하고 싶어졌다"며 시크릿 컴백 소식을 알렸다.


시크릿은 전효성, 징거, 새 멤버 예빈으로 구성된 3인조로 오는 18일 스페셜 미니앨범 '시크릿 플레이버'를 발매하고 12년 만에 컴백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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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dh3250@han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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