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이봉원 아들 근황…조혜련 "성 바꾸고 배우 데뷔" > 스포츠/연예

본문 바로가기
경찰청
대한민국 경찰타임즈
해양경찰청

 최종 기사편집 : 2026-09-05 06:25:47
사이트 내 전체검색

스포츠/연예

박미선♥이봉원 아들 근황…조혜련 "성 바꾸고 배우 데뷔"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기자 작성일2026-07-01 10:42

본문

2744485df03f993f9333fb367dc2031b_1782870321_3458.png
양대홍기자=     코미디언 조혜련이 박미선, 이봉원 부부의 아들이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는 '아.우.디 아줌마들의 우정은 디질 때까지(남미새 박미선, 이봉원 뱀술, 항암 치료 시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조혜련은 배우로 활동하는 박미선의 아들을 언급했다.

조혜련은 "언니 아들이 성을 최씨로 바꾸고 연극배우로 활동한다"며 "2년 전 연극 '사랑해 엄마' 오디션을 보러 왔는데 그때는 박미선 아들인지 전혀 몰랐다"고 말했다. 이어 "너무 귀엽고 잘생겼는데 연기도 정말 잘했다"고 칭찬했다.   

조혜련은 "재밌는 게 아들이 연기하는데 봉원 오빠가 미선 언니랑 동생이랑 보러왔다. 그런데 아들을 못 찾더라"라며 "항상 조용했는데 연기를 너무 잘하니까 아버지도 못 알아보더라"라고 전했다. 


박미선은 "자식이 마음대로 안 된다. 아들 어릴 때 꿈이 개그맨이었다"며 "개그맨 영재교육을 했다. 넘어질 때도 그렇게 넘어지는 게 아니라고 표정이나 몸짓까지 가르쳤다"고 했다.

이어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개그맨 안 한다고 해서 서운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다.



2744485df03f993f9333fb367dc2031b_1782870208_7518.png

ydh3250@hanail.net

뉴스 최신글


대한민국 경찰타임즈

제호 : 재단법인 대한민국경찰타임즈   |    등록번호 : 경기, 다00886    |    등록일자 : 2004년 11월 12일
발행인 : 노재호    |    편집인 : 김상배   |    주소 :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경안천로 305 (지월리) 102호    |    전화 : 031-763-9554    |    이메일 : nojaeho@nate.com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재호   |    기사보호책임자 : 김상배

Copyright © (재)대한민국경찰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대한민국 경찰타임즈에 게재된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복제, 게시를 불허합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