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2차전' 낮 최고 33도…밤에는 강한 비 > 사회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월드컵 2차전' 낮 최고 33도…밤에는 강한 비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6-06-19 08:25 | 259 | 0

본문

909a7094c22f1c66d3e5515c72a69217_1781825315_269.png
김주식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이 열리는 19일(한국 시간) 금요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르겠다. 일부 수도권과 경북권내륙을 중심으로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 올라 덥겠다.


기상청은 이날 "밤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며 "강원도와 남부지방, 제주도를 중심으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일부 수도권과 경북권내륙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르겠다.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안팎(일부 수도권과 경북권내륙 중심 33도 이상)으로 올라 덥겠으니 온열질환 발생 등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오전부터 제주도, 늦은 오후부터 전라권, 밤부터 그 밖의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시작되겠다.


20일까지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10~40㎜ ▲서해5도 5~30㎜ ▲강원내륙 10~60㎜ ▲강원산지·동해안 50~100㎜(많은 곳 120㎜ 이상) ▲대전·세종·충남, 충북 20~60㎜ ▲광주·전남 50~100㎜(많은 곳 전남남부서해안·남해안·지리산부근 120㎜ 이상)다.

또 ▲전북 30~80㎜ ▲부산·울산·경남, 대구·경북, 울릉도·독도 30~80㎜(많은 곳 부산·울산·경남남해안·지리산부근 100㎜ 이상) ▲제주도 50~180㎜(많은 곳 중산간, 산지 250㎜ 이상)의 비가 예고됐다.

밤부터 제주도를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매우 강하고 많은 비로 인해 피해가 우려되니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오후부터 저녁 사이 중부지방(강원동해안 제외)과 경북중·북부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내륙 5~30㎜ ▲강원내륙·산지 5~30㎜ ▲대전·세종·충남, 충북 5~30㎜ ▲경북중·북부 5~30㎜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급격히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과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또한 소나기 특성상 같은 지역 내에서도 강수량의 차이가 크겠다.

하늘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과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8~23도, 낮 최고기온은 25~33도를 오르내리며 평년(최저 16~19도, 최고 23~29도)보다 높겠다.

주요 지역 아침 기온은 서울 22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19도, 강릉 20도, 대전 21도, 청주 22도, 광주 22도, 전주 21도, 부산 21도, 울산 21도, 대구 22도, 제주 22도다.

낮 기온은 서울 32도, 인천 30도, 수원 31도, 춘천 32도, 강릉 28도, 대전 30도, 청주 31도, 광주 30도, 전주 30도, 부산 27도, 울산 28도, 대구 31도, 제주 26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909a7094c22f1c66d3e5515c72a69217_1781825190_5215.png

sik0815@naver.com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대한민국 경찰타임즈

제호 : 재단법인 대한민국경찰타임즈
등록번호 : 경기, 다00886    |    등록일자 : 2004년 11월 12일
발행인 : 노재호    |    편집인 : 김상배
주소 :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경안천로 305 (지월리) 102호
전화 : 031-763-9554    |    이메일 : nojaeho@nate.com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재호   |    기사보호책임자 : 김상배

Copyright © (재)대한민국경찰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대한민국 경찰타임즈에 게재된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복제, 게시를 불허합니다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