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점차 비 그쳐…"습도 높고 최고 체감온도 31도 내외로"
"수도권 시작으로 저녁 전국 대부분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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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기자 작성일2024-06-24 05:04본문
서울시=이정춘기자= 오는 24일은 전국의 비가 차차 그치면서 대체로 흐릴 것으로 전망된다. 습도가 높고 최고체감온도가 31도 내외로 덥게 느껴지겠다.
23일 기상청은 "내일(24일) 오전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가끔 비 내리는 곳이 있겠다"며 "특히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새벽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고 예보했다.
이날 저녁부터 밤사이 내리는 비는 24일 새벽 남부지방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대전·세종·충남, 충북 10~40㎜(많은 곳 서울·인천·경기남부, 세종·충남북부, 충북중·북부 60㎜ 이상) ▲강원내륙·산지 5~40㎜ ▲전북, 대구·경북 5~30㎜ ▲강원동해안, 광주·전남, 울산·경남내륙, 제주도 5~10㎜이다.
수도권은 내일 아침, 강원도와 충청, 전라, 경남권은 오후에 비가 대부분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경북지방은 내일 저녁에 날이 개겠다.
이날 저녁부터 밤사이 내리는 비는 24일 새벽 남부지방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대전·세종·충남, 충북 10~40㎜(많은 곳 서울·인천·경기남부, 세종·충남북부, 충북중·북부 60㎜ 이상) ▲강원내륙·산지 5~40㎜ ▲전북, 대구·경북 5~30㎜ ▲강원동해안, 광주·전남, 울산·경남내륙, 제주도 5~10㎜이다.
수도권은 내일 아침, 강원도와 충청, 전라, 경남권은 오후에 비가 대부분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ljc43110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