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야 "결전의 날이 왔다. 죽느냐 사느냐가 관건"
"지역구 당선인, 오늘 자정께 윤곽…비례는 내일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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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기자 작성일2024-04-10 06:41본문
서울시=이정춘기자= 10일 오전 6시부터 전국 1만4259개 투표소에서 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가 시작된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총 12시간이다.
이날 실시되는 본투표는 지난 5~6일 실시된 사전투표와 달리 주민등록지를 기준으로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투표할 수 있다.
'내 투표소 위치'는 선관위에서 각 가정으로 발송한 투표안내문 혹은 온라인 '투표소 찾기 연결 서비스'(si.nec.go.kr)를 활용하면 찾을 수 있다.
투표할 때는 본인 확인을 위해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청소년증, 학생증 등이 대표적이다.
성명과 생년월일이 기재되고 사진이 포함된 모바일 신분증도 가능하다. 단 화면 캡처 등으로 저장된 이미지 파일은 인정되지 않는다.
본인 확인이 끝나면 지역구 투표용지와 비례대표 투표용지가 한 장씩 주어진다. 한 명의 후보자 혹은 하나의 정당에 기표해야 하며, 본인의 실수로는 투표용지를 다시 교부받을 수 없으니 신중한 투표가 요구된다.
기표한 투표지를 촬영하거나 이를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에 게시하는 것은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엄격히 금지된다고 밝혔다.

ljc43110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