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국힘, 확성기 재개 주장 멈춰야…접경지역 주민 볼모" > 정치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與 "국힘, 확성기 재개 주장 멈춰야…접경지역 주민 볼모"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6-10-12 08:35 | 781 | 0

본문

654307b2a77b2bf7959c7e8770827601_1791762088_5644.jpg

한양희기자=     더불어민주당은 11일 "국민의힘은 '확성기 재개' 주장을 멈춰라"고 촉구했다.


김성회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면브리핑에서 "국민의힘이 MDL 지뢰사건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설치와 대북방송 재개를 연일 요구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원내대변인은 "우리 국민들의 고충도 생각하면서 신중하게 대안을 제시하기 바란다"며 "국민의힘 소속 접경지역 시장·군수들조차 대북 확성기가 주민 안전을 위협한다며 반대 성명을 발표했다"고 했다.


이어 "심지어 국방부 장관과 합참의장 모두 국정감사장에서 대북 확성기의 효과가 제한적일 것이라고 밝혔다"고 덧붙였다.


또 "국민의힘은 접경지역 주민의 일상을 볼모로 한 보여주기식 강경론을 멈춰라"며 "더불어민주당은 북한의 도발에 단호히 대응하면서도 접경지역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c64a27d64bdbec96e7c3f48e77cd46da_1790902884_5382.png

hanyh0903@gmail.com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대한민국 경찰타임즈

제호 : 재단법인 대한민국경찰타임즈
등록번호 : 경기, 다00886    |    등록일자 : 2004년 11월 12일
발행인 : 노재호    |    편집인 : 김상배
주소 :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경안천로 305 (지월리) 102호
전화 : 031-763-9554    |    이메일 : nojaeho@nate.com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재호   |    기사보호책임자 : 김상배

Copyright © (재)대한민국경찰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대한민국 경찰타임즈에 게재된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복제, 게시를 불허합니다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