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스, 최소 6주 동안 가자지구 인질석방을 위한 휴전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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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기자 작성일2024-07-24 07:03본문
이스라엘특파원=조성은기자= 인질 석방 및 포로 교환 거래의 일환으로 하마 스는 최소 6주 동안 가자지구에서 IDF 군대 를 완전히 철수할 것을 요구해왔습니다.
이에 이스라엘 안보 책임자는 이 기간 동안 하마스 가 자신들의 조직을 재편성하고 재무장하기에 는 충분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으며 국방부 장관 요아브 갈란트와 이스라엘 방위군 참모 총장 헤르지 할레비, 모사드 국장 데이비드 바 네아, 신베트 대표 로넨 바르 모두 이스라엘 총 2024년 7월 23일 2 리 베냐민 네타냐후에게 현재 협상 중인 인질 협상에 동의한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들은 성명에서 “우리는 안보상의 문제를 알 고 있지만, 지금은 인질을 풀어주는 것을 우선 시 해야 할 때입니다. 인질의 시간은 제한되 어 있습니다.”라고 말했으며 또한 가자-이집 트 국경 통제와 피난갔던 가자 주민들을 가자 지구 북부로 복귀시키는 것과 같은 시급한 안 보 문제에 대해 고려한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채널 12 는 네타냐후 가 안보 책임 자들의 유연성 에 대해 반발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2024년 7월 23일 3 목요일 협상이 재개되었으나 네타냐후는 이전 의 요구 사항에대해 움직이지 않고 있는 것으 로 보이며 이 안에는 잠재적 무장 테러리스틀 이 가자 북부로 돌아오는 것을 막고 1단계에서 완전하고 영구적인 휴전에 동의하지 않겠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마스와 이스 라엘이 교착 상 태에 빠지면서 인질 협상은 몇 주 동안 중단되 었으며, 이스라 엘은 1단계에서 전투를 잠시 중단하는 데만 동 의했고 하마스는 1단계가 시작되기 전에 이스라엘에 완전하고 영구적인 휴전을 요구했습니다.
하마스가 완전한 휴전이 이행될 시점에 대해 어느 정도 유연성을 고려할 것이라고 밝히면 2024년 7월 23일 4 서 회담이 재개되었지만, 2단계 이전에 그렇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네타냐후의 워싱턴 방문을 앞두고 이스라 엘의 우익 활동가들과 가자 포로의 가족들은 총리 관저 밖에서 대규모 시위를 조직하며 네 타냐후에게 하마스와의 전쟁을 계속할 것을 촉 구했습니다.
이 시위의 참 가자들은 가 자지구에 억 류된 이스라 엘인 납치범 들의 친척들 과 테러 희생자들의 유족들, 그리고 IDF 예비 역들과 함께, 일요일 수도에서 대규모 시위를 조직하여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에게 이스라엘 이 하마스와의 인질 거래의 일환으로 가자지 2024년 7월 23일 5 구 일부에서 철수할 것을 요구하며 이스라엘 좌파와 바이든 행정부의 압력을 묵인하지 말 것을 촉구했습니다.
일요일 오후 7시 예루살렘 총리 관저 밖에서 시 작된 이 시위는 네타냐후가 워싱턴을 방문하 여 의회 특별 합동 회의에서 연설하기 전 날 열 린 것으로 임 티르쭈 운동의 주도로 티크바 포 럼, 그부라 포럼 및 “To Victory” 포럼과 함께 아 자 거리에 있는 총리 관저 앞에서 “승리할 때까 지 멈추지 말아야 한다.
군사적 압력만이 인질 을 데려올 것이다” 라는 슬로건으로 열렸습니 다. 주최측은 총리에게 바이든 행정부의 압력 뿐 아니라 가자 지구 인질의 일 부 가족의 ‘아무 리 비용이 들더 라도 하마스와 의 즉각적인 휴 2024년 7월 23일 6 전’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거부할 것을 촉구했 습니다.
이들은 성명에 서 “패배주의 장 군들에게 항복 하지 말고, 팔레 스타인 자치 정 부의 가자 복귀 나 넷자림과 회랑 철수와 같은 아이디어를 정 당화 하지 마십시오. 안보를 우선시 하십시오.” 라고 말하며 총리에게 이스라엘이 승리할 때까 지 테러리스트들을 제거해야 한다고 강력히 요 청했습니다.
특히 가자 인질 중 한 명인 에이탄 모르의 아버 지 츠비카 모르는 “우리는 총리에게 국내외의 압력에 맞서고 하마스에 항복하지 말것을 촉구 합니다.
우리는 인질을 돌려보내고 이스라엘 2024년 7월 23일 7 과 국민의 안전 을 보장하기 위 해 군사적 압력 이 계속될 것을 요구합니다.” 라 고 연설했습니다.
또한 가자에서 작전 중 사망한 아밋트 번쩰의 아버지인 이찍 번쩰 역시 “우리는 국민들에게 총리 관저 앞에 모여서 그가 반대 압력에 굴복 하지 말것을 요구하고, 미국이 무기를 공급해 IDF가 하마스를 물리칠 수 있도록 요구해 줄 것을 촉구합니다.
승리 없이는 미래 세대가 곤 경에 처할 것입니다.” 라고 강조했습니다. 임 티르쭈의 샤이 로젠가튼은 이스라엘이 지 금 중요한 시점에 있다고 말하며 “한 편에는 장 군과 안보 전문가들이 있는데, 그들은 이스라 가자에 인질된 에이탄 모르 2024년 7월 23일 8 엘의 안보에 위험한 도박을 하기를 고집합니다.
다른 편에는 총리와 소수의 내각 장관들이 있는데, 그들은 안보 원칙을 고수하고 전쟁의 성과를 포기하지 않기를 고집합니다.” 라고 말 하며 "가자 지구에 우리가 없다면 이기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인질을 모두 데려오는 것은 불 가능합니다.
군사적 압력이 스스로를 증명하 고 있습니다. 총리님, 이제 나서야 할 때입니 다. 국민은 당신이 군사적 압력을 계속하기를 바랍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네타냐후 총리는 혼란 속 에 워싱턴을 방 문했습니다. 총 리는 이번 워싱 턴 방문에서 양 당의 지지를 높이고 바이든과 주요 문제를 해 결하는 것을 목표로 방문했으며 주요 내용으로 2024년 7월 23일 9 는 의회 연설과 석방된 인질과의 회동이 있으 며 이를 통해 미국과 이스라엘의 관계를 강화 하기를 원했습니다.
그러나 조 바이 든 미 대통령이 백악관 경선에 서 물러나고 카 말라 해리스 부 통령에게 유리하 게 돌아선 결정으로 인해 워싱턴은 혼란에 빠 졌으며 네타냐후는 이에 비행기에 탑승하기 전 "저는 미국 국민이 다음 대통령으로 누구를 선택하든 이스라엘은 여전히 중동에서 미국의 없어서는 안될 강력한 동맹국이라는 사실을 양 당의 춘구들에게 말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2022년 12월 총리로 복귀한 이래로 줄곧 백악 관 방문을 요청했던 네타냐후는 거듭되는 바이 든의 거절 속에서 마침내 백악관 방문 허가를 2024년 7월 23일 10 얻어냈습니다.
40년 이상 친구로 지냈던 바이 든과 네타냐후는 총리의 사법 개혁 프로그램 에 반대하는 이유로 네타냐후의 백악관 초대 를 거부해왔으며 이후 뉴욕에서 열린 유엔 총 회 중 만났습니다.
바이든은 이후 하마스가 주 도한 10월 7일 공격 이후 이스라엘로 와 네타냐 후를 만나기도 했습니다. 네타냐후는 비 행기 탑승 전 "또 한 이는 앞으로 의 중요한 몇 달 동안 우리 두 나라 모두에게 중 요한 목표를 어떻게 추진할 것인지 그와 논의 할 기회가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그는 "여기에는 모든 인질 석방, 하마스 격파, 이란과 그 대리인의 테러 축에 맞서기, 그리고 모든 이스라엘 시민이 북부와 남부에 있는 집 2024년 7월 23일 11 으로 안전하게 복귀하도록 보장하는 것"이 포 함된다고 말했습니다.
네타냐후는 또한 해리스와 공화당 대선 후보이 자 전 미국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와의 만남 을 추진했다. 네타냐후는 협상에 대한 자신의 의지를 강조하기 위해 자신의 비행기에 가자지 구에 억류된 인질들과 그들의 가족 중 석방되 거나 풀려난 인질들 몇 명을 태웠는데, 그중에 는 노아 아르가마니도 포함되었다.
기도제목 인질협상을 놓고 네타냐후와 안보장관들의 의 견이 갈렸습니다. 인질 협상을 놓고 6주간 중단 을 할 뿐 아니라 IDF가 가자에서 철수하게 될 지 아니면 네타냐후의 반대로 인해 협상이 결 렬 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인질들이 모두 무 사히 돌아오고 전쟁이 완전한 승리와 하마스 의 궤멸로 끝이 나기를 소망하지만, 사실상 2024년 7월 23일 12 IDF 작전에 의 해 발견되는 인 질들은 사망한 경우들이 많음 을 보게 됩니다.
최근에도 하마스 에 의해 포로로 잡혀간 76세 와 35세의 야게브 부흐슈타브와 알렉스 댄시그가 사망했다고 밝 혔습니다.
이 두사람은 가자지구 남부 칸 유니 스에 억류되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군 이 발견한 인질들 가운데 사망자가 더 있을 것 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사실 이스라엘 현 정부 는 인질에 대한 요구와 가자 전쟁 중단, 철수의 문제의 딜레마에 빠졌습니다.
인질을 구하지 않 을 수도 없고, 또한 인질들 문제로 전쟁을 중단 할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정부와 현 네타냐후 총리를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이 정부 가 하나님의 뜻 안에서 하나님의 시간표에 따 라 흘러가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주의 선하심 과 돌보심을 믿고 주께 나아가는 이스라엘이 되 2024년 7월 23일 13 기를 소망합니다. “큰 산아 네가 무엇이냐 네 가 스룹바벨 앞에서 평지가 되리라” 말씀하신 주의 말씀을 붙잡고 나아가는 이스라엘의 모 든 위정자들이 되도록 기도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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