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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위해 죽었지만 국가는...알리야 변화 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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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기자 작성일2024-09-22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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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특파원=조성은기자=     이달 초인 9월 11일 기드온 한갈 이라는 젊은 IDF 군인이 베이트 엘 인근의 기브앗트 아사 프 유대인 커뮤니티에서 보안을 위한 근무를 하던 중 팔레스타인 테러리스트의 트럭 테러 로 인해 사망했습니다. 


24세의 한갈은 2020년 12월 부모님, 형제 자매 들과 함께 인도 북동부 마니푸르 주에서 알리야를 했습니다. 


10개의 잃어버린 부족 중 하나 의 후손인 브네이 므낫세 공통체의 일원인 한 2024년 9월 21일 2 갈은 이스라엘 땅에 정착하여 자신의 꿈과 조상들의 꿈을 실현하고 있었습니다. 


청처음 히브리어를 하지 못했던 그는 전투 부 대에 들어가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으며 회복 력과 결단력을 겸비하며 수많은 장애물을 극 복해 그의 가족들은 그의 이러한 노력을 자랑 스러워했습니다. 


그러나 지난 11 일 그는 팔레스 타인 테러리스 트가 고의로 트 럭을 몰고 공격 한 사건으로 그 자리에서 즉사하며 사망했습니다. 


유족인 그의 아버지 한갈은 인터뷰에서 아들 의 죽음은 매우 아프다고 말하며 자신의 부족 은 2,000년 넘게 예루살렘을 위해 기도하며 망명 생활을 해왔고 그가 살해당했다고 말하 2024년 9월 21일 3 며 그가 이스라엘 땅에서 가장 신성한 도시인 헤르쩰 산에 묻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기드온 한갈의 사건은 샤베이 이스라엘 덕분에 지난 20년간 이스라엘로 돌아온 5,000명의 브 네이 므낫세에 대해 알려지는 사건으로 대중에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습니다. 


브네이 므낫세 는 다른 유대인 들과 단절되고 수세기 동안 망 명 생활을 떠났 음에도 불구하 고 강한 자부심 과 유대인의 정체성을 유지하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들은 샤밧와 정결법을 따르고 할례를 하 는 등 유대인들의 정체성을 지키며 언젠가는 시 온으로 다시 돌아갈 것이라는 확고한 믿음을 여 러 세대에 걸쳐 물려주었습니다. 


이들은 이스라 2024년 9월 21일 4 엘에 도착하여 노프 하갈릴, 기리얏 슈모나, 세 이프드, 에이커와 같은 도시에 정착하였습니다. 


이들이 이스라엘 사회로 통합되고 적응에 성공하면 서 정부는 점점 더 많은 지역 사 회 이민자들을 승인하게 되었습니다. 


브네이 므 낫세은 이스라엘 귀환법의 기준을 충족하지는 못했기 때문에 내각의 결정이 필요했으며 이후 이스라엘 최고 랍비를 통한 개종 절차를 거쳐 야 합니다. 


그러나 성공 사례들에도 불구하고 브네이 므낫세에서의 마지막 알리야는 2021년 10월이었습니다. 


이후 3년동안 이스라엘 정부는 이들의 알리야 를 사실상 지연시켜와 지금도 인도에는 여전이 수천명의 브네이 므낫세 유대인들이 다시 돌아 올 날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2024년 9월 21일 5 실제 기드온 한갈은 친동생과 자신의 아내, 그 리고 두 자녀가 알리야 하기를 기다리고 있던 사람 이었습니다. 기드온이 이스라엘 국가를 위해 전쟁 속에 목숨을 걸고 있는 동안에도 이 들은 여전히 알리야를 지연시키고 있었습니다. 


그러한 기드온의 상황이 이스라엘 가운데 알려지면 서 많은 대중들은 브네이 므낫세 지파에 대한 관심 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그의 희생을 인정하 고 그의 기억을 기리며 이 스라엘이 마침내 닫힌 문 을 열고 므낫세 지파의 후손들을 집으로 데려와 야 할 때입니다. 


이 일을 주관하던 샤베이 이스 라엘은 기드온 한갈의 사건이 알리야의 변화가 되기를 바라며 이같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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