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질들의 생존여부 협상중단 요구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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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기자 작성일2024-03-05 08:05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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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특파원=조성원기자= 하마스가 인질과 휴전에대한 회담에 대한 이스라엘의 생존
자 명단 제공 요구를 거부하면서 협상이 중단되었습니다.
가자에서 고조되는 긴장과 비극적인 인명피
해 속에서 카이로 휴전 회담이 교착상태에 빠
졌습니다.
이는 하마스가 생존한 인질들의 목 록 제공과 석방될 수감자의 수에 대한 명확한 답변을 거부했기 때문입니다.
3일 일요일 가 자 인질들과 휴전에 대한 협상을 위해 카타르 와 하마스, 미국 대표단이 새로운 인질 협상을 위해 이집트 카이로에 도착했으나 이스라엘 은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칸 뉴스 보도에 따르 2024년 3월 4일 2 면 이스라엘 대표단은 생존 인질 목록 제공에 대한 답변을 하마스로부터 받지 못했으며 응 답을 받을 때까지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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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스라
엘이 카이로 휴
전 협상에 참여
하지 않기로 결
정한 이유는 인질들의 상태와 정보에 대한 투
명성이라는 근본적인 요구에 대해 하마스가
확고히 거부한 데 있습니다.
또한 하마스 대표 단의 알 아라비 알 자디드에 따르면 “납치자 들에 대한 어떠한 세부사항이나 정보도 대가 없이 주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며 또한 회 담에 뜻대로 되지 않을 경우 라마단 기간 동 안 예루살렘, 유대, 사마리아에서 공격을 할 것이라고 위협하기도 했으며 하마스는 미국 2024년 3월 4일 3 과 이스라엘 행정부가 협상 과정에서 강요하 려는 어떠한 양보도 하지 않을 것이라며 강경 한 입장을 이어갔습니다.
또한 이번 회담이 3 월 10일 시작되는 이슬람의 성월 라 마단 이전에 합의 에 도달할 수 있 는 마지막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 습니다. 그러면서 하마스는 인도주의적 지원 에 대해 하루 최소 400-500대의 구호 트럭 진 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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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스라엘 측 역시도 인질 명단이 업데
이트 되지 않는다면 협상을 재개하지 않을 것
이라 강경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이는 최근 휴전, 인질 협상 와중에 인질들을 방치하고 있 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이번 인질목록 제공 거 부가 휴전을 향한 진전을 방해할 뿐아니라 인 간의 생명을 지정학적 협상의 지렛대로 사용 2024년 3월 4일 4 하는 광범위하 고 악한 전술을 쓰고 있는 하마 스를 더이상 용 인하지 않겠다 는 이스라엘의 의지가 반영된 것입니다.
하마스 가 방치한 인질들의 상태와 지역의 인도주의적 위기에 대한 방치는 그들이 협상에서 민간인과 인질의 안녕을 우선시하는 이러한 노골적인 무 시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며 또한 국제인도법 의 원칙을 명백히 위반하는 것입니다.
또한 그들이 말하고 있는 납치자들의 대한 정보
가 대가 없이 주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며
자신들이 가자 주민들의 고통을 크게 완화하는
것이 포함되고 인도주의적 지원을 증가하는 것
과 포괄적인 휴전을 적용하는 것이 그것이라고
말하는 그들의 말과도 역시 일치하지 않는 것입
니다.
카타르 도하에 거주하는 이스마엘 하니예 하마 스 대표는 팔레스타인 아랍인들에게 라마단 기 간동안 성전산 알아크사 모스크 안에서 바리케 이트를 치라고 말했습니다.
최근 몇 년동안 이 라마단 기간에 팔레스타인들의 이스라엘인들 을 향한 폭력이 꾸준히 증가해왔었으며 이번 라 마단 기간 역시 폭력과 테러가 일어날 전조가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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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IDF는 가자
지구 주민들을 하
마스 뒤에서 구호
하기 위한 시도를
하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역정 부활동 조정관 소장인 가산 알리안이 인도주의 적 구호 호송대 보호를 위해 하마스와 관련이 없는 지역 지도자들과 접촉했으며 그들 중 일부 는 협력을 거부했지만 대부분은 받아들인 것으 로 알려졌습니다.
이스라엘의 관리들은 이들과 2024년 3월 4일 6 의 협력을 통하여 하마스가 추방된 가자지구 지 역에서 인도주의적 포위망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하마스 소식통에 따르면 하마스 테 러단체는 이스라엘과 현지 협력 하는 것을 감시 하기 위한 무장 세력을 동원하고 있으며 협력 은 그들에 대한 행동 위반으로 이에 대한 대가 를 치룰 것이라고 위협했습니다.
cse.israel0591@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