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새출발기금 · ㈜, 부산시 소상공인 지원 강화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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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기자 작성일2024-04-18 07:25본문
부산시=유춘수기자= 부산시 시장 박형준 는 오늘 일 오후 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소상공인 자 영업자새출발기금㈜ 이하 새출발기금 과 부산시 소상공인 지원 강화 ㈜ 「 업 무협약 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형준 시장 권남주 새출발기금 대표이사 겸 한국자산관 리공사 사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직접 서명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양 기관의 주요 실무 관계자들도 함께 자리할 계획이다.
전국 지자체 최초로 체결되는 이번 협약은 새출발기금 의 재정적 지원을 ㈜ 활용해 고금리 경기침체로 어려운 경영환경에 처해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 사회경제적 복지를 향상하고 재기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체결을 통해 양 기관은 부산 소상공인의 새출발 지원을 위한 다양한 형태의 지원사업을 발굴 추진하는 데 상호 협력한다.
또한 활용 가능한 온 오프라인 채널을 통한 새출발기금 · ㈜의 채무조정 제도 홍보와 안내에도 적극 협력한다.
시와 새출발기금㈜은 첫 협업사업으로 기존 추진 중인 시 소상공인 행복복지 사업인 종합건강검진비용 지원 규모를 배 이상 대폭 2 확대한다.
새출발기금㈜이 제공하는 억 원의 사업비 등을 투입 소상공인 종합건강 1 , 검진비용을 만 원에서 만 원으로 증액해 현실성을 확보하고 지원 규 20 25 , 모도 명에서 명으로 배 확대한다.
지난해 시는 사업수행기관인 부산경제진흥원과 이 사업을 추진해 인당 20 400 . 만 원씩 소상공인 명의 종합건강검진비용을 지원했다.
또한 양 기관은 시에서 운영 중인 소상공인 맞춤형 종합플랫폼인 부산시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의 다양한 재기지원사업과 협력할 수 있는 우수협력 사업모델을 지속 발굴해 협업사업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협약은 경기침체로 어려운 경영환경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사업을 확대할 수 있는 단비와 같은 기 회 라며 전국 최초로 부산시와 지역 소상공인 지원 강화에 뜻을 함께해 주신 새출발기금 과㈜ 한국자산관리공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향후 다양한 형태의 협업사업을 추가 발굴하여 우수협력모델을 만들어 나갈 것 이”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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