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박형준 시장, 여 야 원내 지도부 만나 · ”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 연내 통과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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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기자 작성일2024-05-30 06:04본문

부산시=유춘수기자= 박형준 시장은 오늘 일 오전 제 대 국회 개원을 앞두고 부산의 주요현안을 설명하기 위해 국회를 방문했다.
박 시장은 이날 국회에서 국민의힘 추경호 원내대표와 정점식 정책위의장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와 진성준 정책위의장을 만나 취임을 축하 하며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 제정 등 부산을 홍콩 싱가포르 두바이에 견줄 만한 글로벌 허브도시 로 발전시키기 위한 부산의 노력에 협조를 요청했다.
양당 지도부를 면담한 박 시장은 이들 법안은 부산뿐만 아니라 국가의 균 형발전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엔진이자 남부권 발전의 혁신 동력으로 만들기 위한 것으로 국가적 차원에서 접근해야 할 매우 중차대한 사안이 라고 강조했다.
특히 박 시장은 부산 최대 현안인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 의 연내 통과를 위해 양당이 협조해 줄 것을 거듭 당부하며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 한국산업은행법 개정 등을 통해 부산이 국가균형발전의 중심축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을 요청했다.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 은 지난해 월 부산을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이 대한민국의 비약적 성장을 위해 부산이 남부권 거점도시 가 돼야 한다며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의 필요성을 언급한 이후 국가 차원의 추진 동력을 얻어 부산지역 여 야 국회의원 전원의 이름 전봉민 대표 발의 으로 법안이 발의됐으나 대 국회 폐원과 함께 폐기됐고 한국산업은 ) 행법개정안 역시 대 국회에서 년여를 계류하다가 폐기됐다.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대 국회가 시작되면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것 이라며 부산의 재도약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법이라고 생각하고 저희 의원님들하고 적극 상의해 서 좋은 법안으로 성안되고 마무리될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 라고 말했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대한민국의 성장 동력을 만들어가는데 있어서는 여야 따로 있지 않다 라며 부산의 발전 지역균형에 있어서 함께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갖고 있다 대한민국의 지역균형발전을 위해서 . 적극적으로 함께하고 협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여야 원내지도부 면담 후 박 시장은 우리나라의 구조적 문제 해결과 대한민국의 또 다른 성장축으로 도약시킬 제도적 기반이 될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의 중요성에 대해 여야 원내대표와 정책위의장께 충분한 설명을 해 드렸다 지역의 특성화된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이 법안을 우선하여 처리하는 게 지역을 도와주는 것이라는 데 여야 모두 공감했다 라며 올해 안에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과 한국산업은행법 모두가 통과되도록 최선 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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