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울 상생협력을 위한 교류특강 추진 “지속 가능 대한민국을 위한 최후의 보루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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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기자 작성일2024-10-01 07:06본문
부산시=유춘수기자= 박형준 시장이 오늘 일 서울시청을 찾아 여 명의 서울시 직원들을 대상으로 지속 가능한 대한민국의 발전 전략에 대해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특강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양 지자체 간 우호 협력을 강화하고 상 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 명의 서울시 직원들 앞에 선 박 시장은 국가 균형발전의 전도사 답 게 수도권 일극화로 초래된 대한민국의 문제점을 짚고 그 해법은 균형발 , , 전에 있음을 강조했다.
구글의 월드맵퍼 사이트의 인구밀도에 따른 지도 특히 ‘ (World Mapper)’ (Gridded population) , 를 활용해 실제 지도와 크게 왜곡이 없는 미국 독일 등은 고래 모델 로 수도권만 비대하게 커진 한국은 아귀 모델 로 칭해 직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울러 인 서울 서울공화국 서울민국 등 서울이 기준이 된 대한민국의 현주소를 날카롭게 비판하고 번영과 국민 삶의 질 만족도 간 괴리를 지적했다.
국회미래연구원 조사나 세이브더칠드런 등의 연구 결과를 살펴보면, 실제 청년과 아동의 삶의 질은 서울 인천 등 수도권이 부산보다 현저히 낮은 ,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국회미래연구원 대도시 청년들의 삶의 만족도 행복감 부산 서울 인천 세이브더칠드런 서울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한국 아동 삶의 질 연구 결과 종합지수 부산 위 서울 위 경기도 위 인천 위 대한민국의 위기를 극복할 해답의 실마리로 미국의 사례를 제시한 박 시장 은 혁신거점 조성의 중요성과 국가 운영 패러다임의 변화 필요성을 역설했 다 특히 부산이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최후의 보루 임을 . 강조했다.
핵심은 부산에 있고 부산이 글로벌 허브도시 로 남부권의 중심으로 대 한민국의 또 다른 성장축으로 기능해야만 서울을 비롯한 대한민국 전체가 발전할 수 있음을 피력했다.
이어서 변화하고 있는 부산을 혁신 기반 시설 인프라 혁신 산업 혁 신 인재 등 글로벌 허브도시 로서의 면모와 품격 높은 문화관광 도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안전하고 아름다운 도시 공동체가 회복 되는 도시 등 ‘시민행복도시’의 측면에서 소개했다.
박형준 시장은 서울과 수도권 하나의 축으로는 더 이상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성장은 불가능하고 그런 의미에서 부산이 글로벌 허브도시 로 나아가는 길은 시대적 소명 이라며 부산의 혁신과 도전 원대한 꿈을 여러분들도 함께 응원해 달라 라고 전했다.
아울러 서울시의 좋은 정책들이 공무원분들의 창의 제안에서 시작된 것 이 많다는 것을 오세훈 시장의 지난 부산 강의에서 들었다 라며 대한민국의 수도에서 정책을 펼치고 있는 여러분들께서 국가 균형발전적 시각을 꼭 견지해 달라 라고 당부했다.
한편 부산시와 서울시는 지난달 일 도시디자인 정책 교류 휴가지원격근무 워케이션 및 관광 활성화 신생기업 스타트업 육성 협력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 정원문화 활성화 공동협력 개 분야의 상생 협력을 강화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향후 두 지자체는 대한민국 양 . 거점의 공존과 균형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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