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집단휴진 예고일 당일 휴진 신고한 의료기관은 (6.18.) 전체 명령대상 의료기관의 퍼센트 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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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기자 작성일2024-06-17 05:56본문
부산시=유춘수기자= 부산시 시장 박형준 는 대한의사협회의 집단휴진 예고 첫날인 월 일 당일 휴진을 신고한 부산 의료기관은 총 곳으로 전체 명령대상 의료기관 87 , 의 퍼센트 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시는 대한의사협회의 집단휴진 예고에 따라 지난 월 일 의료법 제 조제 항에 따라 총 개의 의료기관 의원급 의료기관 중 치과의원 한의원 제외 일부 병원급 의료기관 포함 에 진료명령 및 휴진신고명령을 발령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월 일 당일 휴진을 신고한 의료기관은 총 곳으로 전체 명령대상 의료기관의 퍼센트 로 파악됐다.
시는 전체 대상 의료기관 3.3 (%) . 에 의료법 제 조제 항에 따른 업무개시명령을 발령할 예정이며 이에 각 59 2 , 의료기관은 휴진 신고에도 정당한 사유가 없는 경우라면 당일 진료해야 , 한다.
시는 사전 휴진 신고율이 퍼센트 지만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3.3 (%) , 16 · 6 18 진 개 구 군과 협력해 집단행동 예고일인 오는 월 일 당일 집단휴 상황을 면밀히 점검 모니터링 하는 등 관련 행정절차를 이행할 계획이다.
부산의료원은 환자들의 지역 의료기관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당일 오후 7 , 16 8 시까지 연장진료를 실시하며 개 구군 보건소에는 당일 오후 시까지 연장 진료를 요청했다.
또한 소아환자 진료공백 방지를 위해 시역내 달빛어린이병원 곳에 진료 시간 준수와 부산시약사회를 통해 공공심야약국 등에 운영시간 준수를 당 부했다.
이소라 시 시민건강국장은 우리시는 시민들의 진료 불편 해소를 위해 다양한 매체를 이용해 문 여는 병 의원을 안내하는 등 비상진료체계 운영에 · 최선을 다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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