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한미일 청년 대표들 ' ' 지속가능한 미래 협력 을 위해 한자리에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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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기자 작성일2024-07-11 05:51본문
부산시=유춘수기자= 부산시 시장 박형준 는 내일 일 부터 일까지 일간 해운대 누리마루에이펙 하우스에서 한미일 글로벌 리더십 청년 서밋 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미일 정상회의 의 후속 조치로 한 미 일 개국 과 아시아태평양 지역 청년들의 국제적 리더십 함양과 교류 확대를 위해 올해 처음 부산에서 개최된다.
교육부와 주한미국대사관이 주최하고 국립국제교육원과 이더블유시가 주관한다.
행사에는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명의 청년 한 미 일 청년 각 15 명 태평양 명 남아시아 명 이 참여하며 부산 청년 명도 포함돼 있다 ,
사전 선발된 청년 참가자들은 차례 사전 화상 연수를 진행했으며 이를 토대로 국 안보 협력 경제 기술 협력 인도 태평양 전략 민간 교류 확대 등을 주제로 전문가 강의를 청취하고 주제별 모둠 활동과 토론을 진행한다.
3일간의 행사 기간 청년 참가자들은 사전 연수 내용을 바탕으로 국제적 쟁점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논의한다.
이 과정에서 전문가들과의 . ▲ 대화 훈련 모의 정상회담 발표 대회 등을 통해 실제 외교 무대에서 ▲ ▲ 필요한 다양한 기술과 지식을 쌓고 국제 대표로서 역량을 함양할 예정이다.
특히 한 미 일 협력 강화를 위해 실질적이고 실행할 수 있는 정책을 제안 한 개 그룹을 선정해 시상하는 시간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내일 일 오전 시 개회식에는 박형준 시장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미즈시마 코이치 주한 일본대사 조이 엠 사쿠라이 주한 미국차석대사 등이 참석해 행사의 시작을 함께한다.
행사 둘째 날 일 에는 부산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탐방 프로그램이 진 행되며 이어서 시가 주재하는 환영 만찬 갈라 디너 이 있을 예정이다.
환영 만찬에는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 놀란 바크하우스 주부산 미국 영사
쿠리타 신이치 주부산 일본국 수석영사 등이 참석할 예정이며 부산을 대표하는 문화사절단인 부산시립예술
단의 환영 공연 오고무 도 진행된다.
시는 이번 행사를 마중물로 삼아 내년 에 자매도시 후쿠오카 로스 앤젤레스 를 연계한 한미일 자매도시 청년 서밋 을 준비하고 있다.
미래 성장 가능성을 지닌 청년들을 선발해 폭넓은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지속적으로 연계할 수 있는 공동협력 사업을 발굴할 예정이다.
3일회성 행사가 아닌 개국 자매도시의 청년세대 간 지속적인 국제 교류 행사 추진으로 청년들의 세계적 글로벌 역량 강화가 기대된다.
박형준 시장은 한 미 일 국의 인적 교류 증진을 위한 이번 행사가 부산에서 시작되는 것을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 라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 세계적 글로벌 리더들이 글로벌 허브 도시 부산 과 함께 성장 하기를 기원한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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