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전국 최초 부산 가족친화 인증기업 혜택 인센티브 타시도에 확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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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기자 작성일2024-07-27 06:41본문
부산시=유춘수기자= 부산시 시장 박형준 는 어제 일 오후 시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부산지역 가족친화 인증기업 혜택 인센티브 확대 제공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고 밝혔다.
가족친화 인증기업 이란 유연근무 시행 자녀 출산 및 양육 지원 등 가족 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에 대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인증기업과 소속 임직원은 정부와 지자체로부터 정책자금 지원 정부지원 사업 우대 혜택 숙박료 입장료 할인 등 각종 혜택 인센티브 을 제공받는다.
시는 그간 저출산 극복과 민간 부문 일생활균형 문화확산을 위해 다양한 혜택 인센티브 을 발굴해 왔으며 현재 개의 기업 기관에 혜택을 제공하 ( ) , 48 ‧ 고 있다.
이번 협약은 전국 최초로 부산의 가족친화 인증기업 혜택 인센티브 을 타시도의 가족친화 인증기업 임직원에게 확대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 체결로 개 시도 대구 경북 전남 전북 제주 의 천여 개의 가족친화 인증기업 임직원에게 부산 가족친화 혜택 인센티브 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협약에 참여한 부산의 혜택 인센티브 제공기관은 총 개 기관으로 씨라 이프 부산아쿠아리움 엘시티매니지먼트 제일항공여행사 클럽디오아시스 키자니아 부산이다.
시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타시도 혜택 인센티브 제공을 확대하는 한편 부산 지역의 가족친화 인증기업이 타시도에서 혜택 인센티브 을 받을 수 ( ) 있도록 협력적 교류망 네트워크 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가족친화 인증기업 전체가 전국 어디서나 혜택을 누릴 수 있도 록 정부에 제도 개선을 건의할 계획이다.
우미옥 시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협약이 일생활균형 문화 확산은 물론 가족친화 인증기업 임직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라” 며 이번 여름 성수기를 맞아 타시도의 가족친화 인증기업 근로자들이 부산을 찾아 여가와 휴가를 마음껏 즐기기를 바라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일생 , 활균형 사회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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