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폭염 대응 , 어르신 등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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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기자 작성일2024-08-02 05:51본문
부산시=유춘수기자= 부산시 시장 박형준 는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은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 상황을 긴급 점검한다 고 밝혔다.
시는 지난 월 일부터 월 일까지 노인 노숙인 등 취약계층과 사회복 지시설에 대해 무더위쉼터 운영 구호물품 지원 비상연락체계 및 안전 확인 체계 운영 에어컨 등 냉방설비 정상 가동 여부 등 폭염 대응 상황 전반에 대해 점검하고 있다.
특히 어제 일 오후 시 분 배병철 시 사회복지국장은 무더위쉼터로 , (31 ) 2 30 운영되고 있는 동래구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냉방시설 가동 이상 유무와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이겨내는 데 불편함이 없는지 점검했다.
시는 취약노인 등을 위한 혹서기 무더위쉼터 곳*을 운영 중이다.
또한 미등록 경로당 곳을 포함한 경로당 곳에는 월 개월간 월 만 천 원의 냉방비를 지원한다.
이후 배 국장은 노숙인들을 위한 무료급식을 제공하고 무더위쉼터로도 지 정 운영되고 있는 부산희망드림센터 를 찾아 오랜 야외 생활로 건강이 좋지 않은 노숙인들이 무더위로 인해 건강이 악화되는 일이 없도록 현장 활 동을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폭염대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노숙인 공동대응반 현장대응 전담팀 응급잠자리 및 구호방 운영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 중이다.
노숙인 공동대응반 은 시 구 군 경찰 소방 노숙인시설 관계자 등으로 구성돼 운영 중이며 현장대응 전담팀 은 노숙인 쪽방주민들의 현장 건강 관리 강화를 위해 총 개 팀 명으로 구성해 올해 월부터 월까지 3개월간 운영한다.
또한 하절기 거리 노숙인들이 응급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응급 잠자리 및 인근 여관과 연계한 응급구호방을 운영하며 고시원 월세 및 교통비 등 , 임시주거비를 개월간 지원한다.
배병철 시 사회복지국장은 우리시는 찜통 더위에 더욱 힘드실 어르신 등 “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며 온열질환 발생을 최소화하고 인명피해가 없도록 지속적으로 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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