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구·군,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의 미래 위해 머리 맞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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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기자 작성일2024-01-05 06:36본문

부산시=유춘수기자= “2024년 갑진년, 부산 발전의 새로운 원년으로!” 시와 구·군이 갑진년
새해를 맞아 부산의 미래를 함께 논의했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어제(3일) 오후 5시 30분 부산국제금융센터에서 16개 구·군(구청장․군수협의회 회장 강성태)과 제4차 「민선8기 시-구· 군 소통혁신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소통혁신회의’는 민선8기 출범 이후 시와 구·군이 동반자적 입장에서 실 질적 소통과 혁신을 기반으로 공고한 협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운영되 고 있다.
이번 회의는 구·군과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견인할 거점도시를 만들 기 위한 '부산'의 비전을 공유하고 핵심 현안사업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 련됐다.
박형준 시장과 강성태 부산시구청장․군수협의회 회장 등 16개 구청장․군수, 하윤수 교육감, 시 주요 실·국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부산의 혁신경제 성장을 이끌 최대 모멘텀이 될 ‘산업은행 부산 이 전’을 위한 지역의 염원을 담아 개최 장소로 글로벌금융 앵커시설인 부산 국제금융센터(BIFC)를 택했다.
Œ [1차] ’22. 7. 2. 10:00~16:00 (열린행사장) 풀타임 워크숍 - 구청장․군수 멘토링, 시장주재 토론, 전문가 강연 [2차] ’22.10.24. 14:00~15:30 (시청 대회의실) 주제별 회의(도시인프라) - 15분도시 조성 방향 / 도시 수변 관리계획 / 부산형 공동주택 리모델링 계획 모빌리티 혁신 추진방향 / 어린이복합문화공간 조성 / 하천 수질 개선방안 Ž [3차] ’22.12.26. 17:00~19:30 (열린행사장) 브리핑, 현안 토론(도시디자인) - 도시디자인 분야 정책 공유, 현안 토론 □ 이날 회의는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 추진계획 ▲'교육발전특구 시범운영 공모 선정'을 위한 부산형 모델 추진방향 ▲'부산형 늘봄사업 확대 방안' 등 부산의 미래 발전을 위한 기관별 핵심사업 추진계획 발표와 이에 대한 참석자들 간 상호 논의,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경덕 부산시 기획관이 ‘글로벌 허브도시 특별법’ 제정을 위한 향후 계획 과 시정 운영방향을 설명하며, 구·군이 글로벌 허브도시 추진계획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남정은 부산시 청년산학국장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운영 공모 선정 관 련해 부산형 모델 마련을 위한 추진방향을 제시했으며, 참석자들은 교육- 행정의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최윤홍 부산시 부교육감이 ‘부산형 늘봄 확대를 위한 지자체 협력 방 안’을 발표했고, 시-구군-교육청의 수장들이 교육혁신도시 실현을 위해 다 각도로 고민하고 함께 의견을 나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지난해 구·군이 한마음으로 노력해주 신 덕분에 부산의 세계적(글로벌) 위상과 도시브랜드가 획기적으로 상승할 수 있었다.
협력과 지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부산시민들과 하 나가 될 수 있었던 값진 경험을 바탕으로, 갑진년 새해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의 미래를 시와 구·군이 함께 만들어 나가자”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박 시장은 “2024년은 ‘글로벌 허브 도시 특별법’이라는 날개를 달 고 부산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도약할 새로운 원년이 될 것”이 라며, “민선 8기 구청장, 군수님들과 올해에도 원팀으로 협력을 이어나가 ‘내게 힘이 되는 행복도시 부산’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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