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경찰, 탈북민과 함께하는 명절 보내기 행사
"순천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 남북교류 순천시 협의회와 함께 설명절 선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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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기자 작성일2024-02-02 07:22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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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경찰서=정상철기자= 지난 1일 순천경찰서(서장 김남희)는 안보자문협의회(회장 노양기), 남북교류 순천시 협의회(회장 선순례)를 주최로 관내 거주하는 북한 이탈 주민들이 따뜻한 갑진년 설을 맞이 할 수 있도록 정성이 가득 담긴 설 명절 선물을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 명절을 앞두고 탈북민들의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아픔을 위로하고 온정을 나누고자 마련한 행사이며, 명절 선물은 순천시에 거주하는 북한 이탈주민 전원에게 전달되었다.
노양기 회장은 “매년 다가오는 설 명절이지만 탈북민들의 고향에 대한 그리움은 다른 때 보다 남다를 것이다”며“안보자문협의회 위원들의 마음을 담은 선물이 작게나마 위로가 되길 바며, 올해도 안정적 정착 생활을 응원하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순천경찰서(서장 김남희)는“안보자문협의회의 탈북민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은 이들이 남한 사회에 정착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항상 탈북민들의 성공적 정착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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