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시장, 주한영국 카자흐스탄대사 접견 · … 부산과의 교류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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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기자 작성일2024-02-19 07:09본문

부산시=유춘수기자= 박형준 부산시장이 지난 일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콜린 크룩스 16 (Colin
Crooks) (Nurgali Arystanov) 주한영국대사와 누르갈리 아리스타노프
주한카자흐스탄대사를 차례로 만나 부산시와의 교류 협력 강화 방안을 논 ·
의했다.
먼저 박 시장은 이날 오전 시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를 만나 미래를 , 10 “ 향해 발전하는 국제 중심도시 부산 방문을 환영한다 (Global Hub City) ” 라며 바쁘신 중에 부산을 찾아줘 감사하다 라고 환영 인사를 전했다 ,
크룩스 대사는 새해 첫 출장지로 부산에 왔는데 부산에 올 때마다 반갑 고 기쁘다 반갑게 맞아줘 감사하다 라며 지난해 월 한 영 정상회 11 담에서 양국이 다우닝가 합의 를 채택한 이후로 부산 영국 간 협력 기 街 회가 더 많아졌다 라고 부산 영국 간 교류 협력 확대를 환영했다.
이에 박 시장은 지난해 영국에 본사를 둔 세계적 글로벌 에너지기업이 , “ ( ) 국내 해상풍력사업에 투자하는 반가운 소식이 있었다 라며 글로벌 허브 도시로 도약할 부산에서 투자 확대와 협력이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앞 으로도 많은 관심과 도움을 주길 바란다 라고 전했다.
주한영국대사 접견을 마친 다음 박 시장은 오후 시 누르갈리 아리스타노 , 2 프 주한카자흐스탄 대사를 만났다.
박 시장은 아리스타노프 대사에게 원유와 가스 등 천연자원이 풍부한 카 “ 자흐스탄은 우리 경제의 중요한 협력 파트너다 라며 부산은 2022 중앙아시아 도시 중 최초로 카자흐스탄 알마티와 우호협력 도시 협정을 체 결하고 다양한 협력 행사와 교류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라고 말했다 ,
이에 아리스타노프 대사는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개최를 축하한 , “2024 다 카자흐스탄은 과거부터 실크로드의 중심지였을 뿐 아니라 지금도 아시아 태평양과 중국 유럽을 잇는 물류 루트를 개발하고 있는 만큼 부산과 좋은 협력 파트너가 될 수 있다 라고 화답했다.
박 시장은 지난해에는 협정 체결 주년을 기념해 월과 월 알마티와 “ 1 8 11 , 부산에서 각각 주년 기념 음악회와 경제협력 포럼 등의 행사를 개최한 바 1 있다 라며 부산은 국제관광도시가 되기 위해 많은 전략을 추진하고 있어 시민들 상호 간 방문도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또한 중앙아시아 진출의 교두보로서 카자흐스탄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 고 부산과의 협력관계가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 라며 오늘 만남을 계기로 글로벌 허브도시로 나아갈 우리 부산과 카자흐스탄과의 관계가 새 롭게 도약하길 희망한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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