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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메타구조 적용 트레킹화' 상용화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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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기자 작성일2024-02-22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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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유춘수기자=  부산시 시장 박형준 는 한국소재융합연구원 구 한국신발피혁연구원 원장 김동건 이 시의 신발피혁연구개발 지원사업을 통해 세계 최초로 메타구조를 적용한 트레킹화를 상용화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시는 부산지역 신발 제조기업의 연구역량과 기술경쟁력 제고를 위해 2015 년부터 신발피혁연구개발 지원사업을 통해 매해 억 원의 보조금을 한국소 8 재융합연구원에 지원하고 있다.


연구원은 이를 통해 상용화가 가능한 신발피혁 기술을 개발하고 영세기업 을 대상으로 방문 기술지도를 추진하고 있다. 


연구개발을 통해 개발한 모든 기술을 참여기업에 기술이전함으로써 참여 기업이 사업화를 통해 고용과 매출을 증대할 수 있도록 하며 기술지도를 , 통해 기업의 생산성을 높이는 등 성장의 발판을 제공하고 있다. 


메타구조는 충격을 가하면 수축을 통해 충격을 흡수하는 일반적인 충격흡 수구조와 달리 힘을 가하면 눌러지지 않고 오히려 팽창하는 특성을 가진 충격 반발 동시구현구조다.


스텔스 방탄복 등 특수 군수용품에 이 기술이 적용되고 있다 , ○ 메타구조를 가진 트레킹화를 신으면 메타구조의 높은 반발력으로 일반 제 품보다 더욱 편하게 달릴 수 있다.


이번에 상용화에 성공한 메타구조 적용 트레킹화는 대량생산이 어려워 그 동안 상용화되지 못했다 메타구조 기술은 소량생산만 가능한 섬유제직이나 . 3D . 프린터로만 구현해 제품에 적용할 수 있었다. 


한국소재융합연구원은 년간의 소재 구조설계 금형 연구와 약 년의 상 1 , , 2 용화 양산 테스트 후속기술개발을 통해 생산방식을 대량생산이 가능한 사 , 출식 공법으로 전환하는 획기적인 방식을 개발해 상용화에 성공했다.


연구개발은 부산지역의 신발부품 사출업체인 한국비티엠 대표 신병민 과 공동으로 수행했다.


이번 사례는 대량생산이 가능한 사출식 공법으로 메타구조를 완제품에 적 용한 첫 사례로 국내는 물론 해외 신발업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국내의 대표적인 아웃도어 업체인 사가 신제품 트레킹화에 새롭게 개발한 N 메타구조 기술을 적용하기로 했으며 메타구조 기술이 적용된 신제품은 오 , 는 월 출시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사례는 시가 부산지역 “ 신발 제조기업의 연구역 량과 기술경쟁력 제고를 위해 1 여 년간 꾸준히 추진한 신발피혁연구개발 0 지원사업이 값진 결실을 본 것 이라며 특히  미래시장의 수요를 창출할 수 있는 상용화 기술개발을 부산에서 세계 최초로 해내 부산 신발산업 생 태계를 지속성장의 선순환 구조로 전환한 것이 의미가 크다 라고 전했다. 


아울러 부산 신발업체의 기술경쟁력 향상이 고용 창출과 매출 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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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yu678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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