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 중증장애인 취업 관문 역할 톡톡 > 지역기사

본문 바로가기
경찰청
대한민국 경찰타임즈
해양경찰청

 최종 기사편집 : 2026-09-04 09:54:31
사이트 내 전체검색

지역기사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 중증장애인 취업 관문 역할 톡톡
"사업 참여한 장애인 46명 중 16명 취업 성공"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기자 작성일2024-02-26 06:55

본문

14c07d54c641157e092f6388d6a8de34_1708898352_4116.png
광양시=정상철기자=  광양시는 중마장애인복지관(관장 정헌주)의 현장중심 직업재활센터가 중증장애인이 민간사업체에 안정적으로 취업할 수 있는 관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장중심 직업재활센터는 직업재활서비스를 통해 중증장애인의 자립기반 마련과 사회참여 증진을 위해 중증장애인 직업 재활지원 사업으로 지난해 4월 중마장애인복지관이 한국장애인개발원으로부터 현장 중심 직업재활센터()형에 선정됐다.

 

2년간 총 사업비 361백만원을 확보해 지난해부터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중증 구직장애인이 노동시장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종합적인 직업재활서비스와 실제 작업장에서의 현장훈련직업체험과 같은 직장 경험이 매우 중요하다.

 

중마장애인복지관은 18세 이상 중증 구직장애인을 대상으로 직업재활서비스 기관 및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 사업체 현장에 훈련지원인이 동행하여 현장중심 직업훈련(First Jop)을 거쳐 취업으로 연계하는 데 중점을 뒀다.

 

그동안 전문인력 1훈련지원인 4명을 채용해 구직 장애인의 직업상담직업 적응 훈련현장중심 직업훈련취업알선과 취업 후 적응 지원 등을 했다.

 

관내 사업체 12개소와 업무협력을 체결하여 중증장애인에게 현장 직업훈련 경험과 다양한 직무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지금까지 46명의 중증 장애인이 현장 직업 훈련에 참여했고 16명이 취업으로 연계되는 성과를 거뒀다.

 

본 사업을 통해 취업에 성공한 이○○(지적장애)씨는 복지관의 도움으로 면접을 보고 훈련받은 익숙한 회사(포스코휴먼스)에 취업할 수 있어 기뻤다.”며 돈을 벌게 되니 하고 싶은 일이 더 많아졌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하태우 노인장애인과장은 장애인 직업재활 서비스도 시설 중심에서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함께 하는 통합된 환경의 서비스로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며 현장중심 직업훈련을 통해 보다 많은 중증장애인들의 사회참여가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14c07d54c641157e092f6388d6a8de34_1708898247_2461.png 

                                    cne71369@daum.net

뉴스 최신글


대한민국 경찰타임즈

제호 : 재단법인 대한민국경찰타임즈   |    등록번호 : 경기, 다00886    |    등록일자 : 2004년 11월 12일
발행인 : 노재호    |    편집인 : 김상배   |    주소 :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경안천로 305 (지월리) 102호    |    전화 : 031-763-9554    |    이메일 : nojaeho@nate.com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재호   |    기사보호책임자 : 김상배

Copyright © (재)대한민국경찰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대한민국 경찰타임즈에 게재된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복제, 게시를 불허합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