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행안부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17개 광역 시도 중 최종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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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기자 작성일2024-03-15 06:45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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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유춘수기자=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어제(13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결과, '2023년 상반기 광역 유일 우수기관 선정'에 이
어 17개 광역 시·도 중 '최종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적극행정 문화 장려를 위해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적극행정 종합평가단’ 및 ‘국민평가단’과 함께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3년 종합 실적을 평가했다. 적극행정 제도개선 노력도, 추진 실적 등 더욱 세밀하고 강화된 18개 정량․정성지표를 기준으로 시․도, 시․군․구 4개 그룹별로 진행했다.
시는 지난해 9월 2023년 상반기 실적을 평가한 결과, 광역 지자체 중 유 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 평가에서 시는 적극행정 제도 운영 등 전 분야에 걸쳐 적극행정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오는 6월 우수기관 포 상을 받을 예정이다.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 시범운영, 찾아가는 적극행정 컨설팅단 확대 등 다양한 신규 시책과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지침 운영, 구․군 및 공사․공단 합동 적극행정책임관 회의 개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지속 등을 추 진했다.
특히, 2023년 시의 적극행정 우수사례인 ▲전국 최초! 광안대교를 쌩쌩~! 모든 차로, 모든 차종, 무정차로 요금 납부하는 스마트톨링 시행 ▲ 전국 최초! 건립 중 과세․면세 겸영 건축물 공연장에 대한 부가세 환급 추진 사 례가 국민평가단과 적극행정 종합평가단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박형준 시장은 “상반기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최종 평가 결과 광역 지자 체 부문 1위에 선정된 것은 우리시의 적극행정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대 외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결과”라며, “무엇보다 자신의 분야에서 적 극행정을 실천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시는 시민 행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는 공직 문화를 선도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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