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차기 금고에 부산은행, 국민은행 선정 > 지역기사

본문 바로가기
경찰청
대한민국 경찰타임즈
해양경찰청

 최종 기사편집 : 2026-09-04 09:54:31
사이트 내 전체검색

지역기사

부산시, 차기 금고에 부산은행, 국민은행 선정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기자 작성일2024-09-25 06:09

본문

fa6045392c963407fefc1dc688d154dc_1727212379_6814.png
 

부산시=유춘수기자=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24일) 오전 10시부터 아르피나에서 금고지정 심의위원회를 열어 제1금고에 비엔케이(BNK)부산은행, 제2금고에 케이비 (KB)국민은행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금고 약정기간이 오는 12월 31일 만료됨에 따라 지난 7월 부산광역 시 금고지정 내부방침을 시작으로 경쟁 방식을 도입해 차기 시 금고를 담 당할 금융기관을 공모했다.


▲제1금고 부문에는 비엔케이(BNK)부산은행, 케이비(KB)국민은행, 아이비 케이(IBK)기업은행이 ▲제2금고 부문에는 케이비(KB)국민은행, 아이비케 이(IBK)기업은행이 각각 참여했다.


이들 3개 은행에 대해 오늘(24일) 부산시 금고지정심의위원회에서 심의· 평가한 결과, ▲일반회계와 기금을 담당할 제1금고에는 평가 결과 최고 점 수를 받은 비엔케이(BNK)부산은행을, ▲특별회계를 담당할 제2금고 역시 평가 결과 최고 점수를 받은 케이비(KB)국민은행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심의에는 시의원, 교수 등 각계 전문가 10명의 심의위원이 참석해 이번 공모에 참여한 은행들의 금고 신청제안서를 바탕으로 금융기관의 신 용도, 대출 및 예금 금리, 지역주민의 이용 편의성, 금고 업무 관리 능력, 지역사회 기여 및 시와 협력사업, 지역 재투자 실적 등을 심의․평가했다.


시는 내부절차를 거쳐 차기 금고를 최종적으로 확정할 예정이며, 이번에 선 정된 은행들은 10월 중 시와 금고 약정을 체결한 뒤, 내년(2025년) 1월 1 일부터 4년간 시 금고를 맡게 된다.


박형준 시장은 “시금고 지정을 통해 재정 운용의 안정성을 강화하는 동시 에, 시금고 은행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금융소외계층은 물론 부산시민에게 폭넓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적극 추진하겠다” 라며, “이를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풍요롭고 살기 좋은 부산을 만 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fa6045392c963407fefc1dc688d154dc_1727212306_1331.png

ryu6782@gmail.com

뉴스 최신글


대한민국 경찰타임즈

제호 : 재단법인 대한민국경찰타임즈   |    등록번호 : 경기, 다00886    |    등록일자 : 2004년 11월 12일
발행인 : 노재호    |    편집인 : 김상배   |    주소 :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경안천로 305 (지월리) 102호    |    전화 : 031-763-9554    |    이메일 : nojaeho@nate.com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재호   |    기사보호책임자 : 김상배

Copyright © (재)대한민국경찰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대한민국 경찰타임즈에 게재된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복제, 게시를 불허합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